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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김정은, ‘재벌가 사모님’ 포스 뿜더니 표정은 장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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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김정은 SNS

사진ㅣ김정은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김정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뒤늦은 안부 인사를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김정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인사가 늦었어요. Happy new year. 새해 축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고급스러운 화이트 트위드 투피스를 입고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우아하고 세련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정은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돋보인다. 완벽하게 세팅된 모습으로 코를 찡긋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촬영 대기 중인 듯 두꺼운 패딩을 걸치고 휴식을 취하는 자연스러운 일상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ㅣ김정은 SNS

사진ㅣ김정은 SNS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 나이는 저만 먹나요”, “2026년에도 미모 성수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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