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기자]
국내 유일의 F3 레이서 신우현이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인간적인 반전 매력을 동시에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1회에서는 전 세계 단 30명뿐인 FIA F3 드라이버 신우현의 치열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2054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방송에서 신우현은 귀국한 지 13시간 만에 고강도 훈련에 돌입하며 '독종'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는 200kg 이상의 제동력을 견디기 위한 하체 훈련과 심박수 190bpm을 버티는 유산소 훈련 등 상상을 초월하는 루틴을 소화했다. 레이싱 시뮬레이션에서는 30위로 출발해 1위로 골인하는 압도적 실력을 증명하며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
국내 유일의 F3 레이서 신우현이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인간적인 반전 매력을 동시에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1회에서는 전 세계 단 30명뿐인 FIA F3 드라이버 신우현의 치열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2054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방송에서 신우현은 귀국한 지 13시간 만에 고강도 훈련에 돌입하며 '독종'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는 200kg 이상의 제동력을 견디기 위한 하체 훈련과 심박수 190bpm을 버티는 유산소 훈련 등 상상을 초월하는 루틴을 소화했다. 레이싱 시뮬레이션에서는 30위로 출발해 1위로 골인하는 압도적 실력을 증명하며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한 본업 실력과 대비되는 일상의 반전도 눈길을 끌었다. 신우현은 레이싱 전문 면허는 보유했으나 일반 운전면허가 없어, 어머니가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서 쉴 새 없이 훈수를 두는 '무면허 훈수왕'의 모습을 보였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4.5%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신우현의 매니저를 자처한 어머니 정윤이 씨는 과거 아들이 경기 중 일곱 바퀴 반을 구르는 큰 사고를 당하고도 바로 다음 날 경기에 나섰던 일화를 전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녀는 아들의 꿈을 묵묵히 지지하며 "후회가 남지 않게 그 여정을 함께하겠다"는 영상 편지를 보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함께 출연한 로이킴 역시 철저한 자기 관리와 일상을 공개하며 '국민 에겐남'의 매력을 발산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다음 주 방송에서는 '흑백 요리사2'의 주역 임성근 셰프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박소영 아나운서를 향한 양세형의 설렘 가득한 하루가 예고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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