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비 2억 원을 투입,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을 보수·정비해 입주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단지 내 도로, 보안등, 상·하수도 관로, 경비원 등 근로자 근무환경 등 공용시설의 유지 및 보수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단지별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 관리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을 보수·정비해 입주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강원 동해시청 [사진=동해시청] 2020.11.13 onemoregive@newspim.com |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단지 내 도로, 보안등, 상·하수도 관로, 경비원 등 근로자 근무환경 등 공용시설의 유지 및 보수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단지별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 관리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난해 총 10개 공동주택 단지에 1억 6200만 원을 지원해 노후시설 개선과 주거환경 향상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지원 대상은 '주택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법'에 따라 건설된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된 단지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동해시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 대상 단지와 지원 금액은 '동해시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김헌수 동해시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환경을 개선해 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