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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본, 알파인 월드컵 이탈리아 대회 여자 활강 동메달

뉴시스 박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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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비시오=AP/뉴시스]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3위에 오른 린지 본. 2026.01.17.

[타르비시오=AP/뉴시스]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3위에 오른 린지 본. 2026.01.17.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이탈리아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본은 1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1분46초54를 기록해 출전 선수 50명 중 3위에 올랐다.

1984년생으로 불혹을 넘긴 본은 2019년 은퇴했다가 2024~2025시즌 현역에 복귀했다.

본은 월드컵 메달을 딸 때마다 알파인 여자 최고령 메달 획득 기록을 갈아치운다.

이번 시즌 알파인 월드컵에서는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수확하며 내달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 기대감을 부풀렸다.

본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활강 동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여자 활강 우승은 1분46초28를 작성한 니콜 델라고(이탈리아)가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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