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LG전자가 프리미엄 에어컨·공기청정기를 통해 입증된 차별화된 기술력을바탕으로 쾌적한 욕실 공기질을 위한 온도, 습도, 위생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올인원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19일 신개념 욕실 공기질 관리 시스템인 ‘LG 퓨리케어(Puricare) 바스에어시스템’을 출시한다. LG전자가 내놓는 첫 번째 욕실 에어케어 제품이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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