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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혼밥족도 고기 굽자"…GS25, 4900원 '한 끼 양념육' 출시

머니투데이 하수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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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1인가구 맞춤형 상품인 4900원 한끼 양념육 3종을 선보였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25는 1인가구 맞춤형 상품인 4900원 한끼 양념육 3종을 선보였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4900원 한 끼 양념육' 3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품은 △제육볶음 △간장 양념 삼겹살 △고추장 양념 삼겹살이다. 해당 상품은 2026년 연중 고정가로 판매된다.

양념육 3종은 약 4000여 점의 GS25 장보기 콘셉트 매장과 신선강화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GS25는 신선식품 경쟁력을 강화한 특화 매장을 통해 1인 가구의 실질적인 장보기 수요를 흡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시를 기념해 1월 16일부터 말일까지는 '신선특별시 친환경소용량모둠쌈'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양념육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쌈 채소를 제공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GS25는 앞으로도 1인 가구 증가와 혼밥 트렌드에 맞춰 소용량·가성비 중심의 신선 먹거리 상품을 지속 확대하고 편의점 장보기 수요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GS25는 이밖에 매월 16일부터 말일까지 신선식품을 초특가로 선보이는 '프레시위크'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1월엔 40여 종의 상품이 대상이다. 대표적으로 '신선특별시 한끼딸기'와 '산지애 착한사과' 등을 각 8900원에, '지정농장 신선란 대란30구'를 7900원에 혜택가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해남반시꿀고구마(600g/봉)'와 'CJ)비비고연어스테이크(60g)'는 1+1 행사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김기현 GS리테일 축수산팀 MD는 "1인 가구 비중이 빠르게 늘면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소용량·합리적 가격의 신선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GS25는 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한 끼 식사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수민 기자 breathe_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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