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재민기자]
• 오후의 온기를 담은 2026년 첫 컬렉션 ‘Afternoon Girl’ 공개
• 활동성과 미감의 결합... 홈웨어로 재해석된 '저지 스타일 셋업' 눈길
• 고객 요청 1순위 코튼 소재 셋업 출시... 레이스·하트 패치 등 사랑스러운 디테일 특징
• 런칭 3개월 만에 공식 SNS 팔로워 1만 명... 독창적 비주얼과 스타일로 팬덤 확보
홈웨어 브랜드 푸쉬레(POUSIERÉ)가 2026년 첫 번째 컬렉션 ‘Afternoon Girl(오후소녀)’를
런칭했다고 16일 밝혔다.
• 오후의 온기를 담은 2026년 첫 컬렉션 ‘Afternoon Girl’ 공개
• 활동성과 미감의 결합... 홈웨어로 재해석된 '저지 스타일 셋업' 눈길
• 고객 요청 1순위 코튼 소재 셋업 출시... 레이스·하트 패치 등 사랑스러운 디테일 특징
• 런칭 3개월 만에 공식 SNS 팔로워 1만 명... 독창적 비주얼과 스타일로 팬덤 확보
[푸쉬레 신규 컬렉션 중 ‘SORA’ / 사진제공=POUSIERÉ] |
홈웨어 브랜드 푸쉬레(POUSIERÉ)가 2026년 첫 번째 컬렉션 ‘Afternoon Girl(오후소녀)’를
런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런칭 직후부터 꾸준히 이어진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해 코튼 소재의 저지 스타일
셋업을 메인으로 구성했다. 스포츠웨어에서 주로 보이는 ‘저지(Jersey)’의 실루엣을 홈웨어의 문법으로차분하게 변주해낸 것이 특징이다.
활동성을 강조한 브이넥 라인과 배색 스티치, 허리와 발목 밴딩 등 스포티한 디테일은 유지하되,
기능성 소재 대신 포근한 촉감의 와플 텍스처 원단을 사용하고, 드롭 숄더 스타일로 빌려 입은 듯 한
사랑스러움을 더하는 등 브랜드 고유의 페르소나를 투영해 활동성과 편안함 사이의 균형을 맞췄다.
이 외에도 ▲도트 패턴과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캐시(CASSIE)’, ▲두 개의 하트가 포개어진 자수
패치를 적용한 ‘베티(BETTY)’ 등 각기 다른 매력의 홈웨어를 만나볼 수 있다.
푸쉬레 이민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고객님들께 새해 첫 순서로 보여드리는 컬렉션이었던 만큼
어떤 심상으로 채워드려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히며, “아직 오지 않은 날들에 대한 조바심 대신,고요하고 평화로운 단상들로 채우는 시작이 되셨으면 해서 오후의 볕처럼 부드러운 소재와 포근한
컬러들, 한층 더 느슨한 실루엣으로 따뜻하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푸쉬레는 지난 10월 첫 번째 컬렉션을 선보인 후, 독창적인 비주얼을 통해 푸쉬레 걸(PSR
girl)이라는 브랜드 페르소나를 대중에게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에 힘입어 푸쉬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은 런칭 3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1만 명 이상을 달성하는 등 두터운 팬층을
기반으로 브랜드 입지를 탄탄히 다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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