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노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진노 기자) 춘천시립합창단이 새해의 첫 아침을 노래하는 특별한 공연으로 시민들과 만난다.
2026년 신년을 맞아 춘천시립합창단은 1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모닝콘서트 'Pause: 새로움의 희망, 기쁨, 그리고 설렘'을 개최한다. Pause는 프랑스어로 '휴식'을 뜻하며, 합창단은 관객과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로비 콘서트 시리즈로 공연장 진입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고 밝혔다. 올해는 관객 편의를 반영해 시작 시간을 기존보다 30분 앞당긴 점도 특징이다.
이번 모닝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120석이 모두 빠르게 매진되면서 춘천시립합창단 시리즈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새로움의 희망, 기쁨, 그리고 설렘'이라는 테마로,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와 감정을 노래와 연주로 전한다. 합창 무대에는 따뜻한 메시지의 곡들과 더불어 플루트와 첼로의 섬세한 연주가 더해져,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채운다. 겨울 끝자락에서 다가오는 봄의 기운을 미리 느낄 수 있는 서정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객에게 일상 속 특별한 쉼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석 매진’…춘천시립합창단, ‘Pause’로 전하는 설렘 가득 새해 무대 / 사진=춘천시립합창단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진노 기자) 춘천시립합창단이 새해의 첫 아침을 노래하는 특별한 공연으로 시민들과 만난다.
2026년 신년을 맞아 춘천시립합창단은 1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모닝콘서트 'Pause: 새로움의 희망, 기쁨, 그리고 설렘'을 개최한다. Pause는 프랑스어로 '휴식'을 뜻하며, 합창단은 관객과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로비 콘서트 시리즈로 공연장 진입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고 밝혔다. 올해는 관객 편의를 반영해 시작 시간을 기존보다 30분 앞당긴 점도 특징이다.
이번 모닝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120석이 모두 빠르게 매진되면서 춘천시립합창단 시리즈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새로움의 희망, 기쁨, 그리고 설렘'이라는 테마로,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와 감정을 노래와 연주로 전한다. 합창 무대에는 따뜻한 메시지의 곡들과 더불어 플루트와 첼로의 섬세한 연주가 더해져,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채운다. 겨울 끝자락에서 다가오는 봄의 기운을 미리 느낄 수 있는 서정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객에게 일상 속 특별한 쉼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은 일반적인 음악회와 달리 로비 공간에서 마련돼, 관객들이 자유롭게 음료를 즐기면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이색적인 매력이다. 현장에서 제공되는 커피 한잔은 음악과 어우러지며 감각적 만족을 더한다.
춘천시립예술단 정기회원 사전 예매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공식 판매와 동시에 100명 한정 좌석도 모두 소진됐다. 합창단은 '새로움의 희망, 기쁨, 그리고 설렘'이라는 공연 주제를 합창으로 담아내 관객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이날 공연은 약 60분간 인터미션 없이 진행되고, 초등학생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다. 입장료는 일반 1만5,000원, 춘천시민은 1만원이며, 커피가 포함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춘천시립예술단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석 매진’…춘천시립합창단, ‘Pause’로 전하는 설렘 가득 새해 무대 / 사진=춘천시립합창단 |
사진=춘천시립합창단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진노 기자 evelev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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