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노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진노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뱀피르'에서 오늘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열고 새로운 서버 그룹 셔플링 시스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방송에는 권이슬 아나운서가 출연해 새롭게 변경되는 서버 셔플링 방식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며, 이번 시스템 개편으로 쟁탈전 및 게헨나 전장의 매칭 구조에 큰 변화가 예고된다.
새 셔플링 시스템에서는 최근 두 번의 쟁탈전 결과를 바탕으로 다이아, 플래티넘, 골드의 3개 티어 그룹을 설정하고, 동일 티어 내에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진을 결정하는 방식이 도입된다.
‘1:1 티어 매칭…더 치열해진 대결’ 넷마블·뱀피르, 신규 셔플링 시스템 공개 예고 / 사진=넷마블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진노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뱀피르'에서 오늘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열고 새로운 서버 그룹 셔플링 시스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방송에는 권이슬 아나운서가 출연해 새롭게 변경되는 서버 셔플링 방식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며, 이번 시스템 개편으로 쟁탈전 및 게헨나 전장의 매칭 구조에 큰 변화가 예고된다.
새 셔플링 시스템에서는 최근 두 번의 쟁탈전 결과를 바탕으로 다이아, 플래티넘, 골드의 3개 티어 그룹을 설정하고, 동일 티어 내에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진을 결정하는 방식이 도입된다.
특히 매칭 구조가 기존 1:1:1에서 1:1 대전으로 바뀌어, 유사 전력 서버끼리 맞붙는 균형 잡힌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상위 티어 그룹에 속한 서버들은 쟁탈전과 전초전에서 다이아 보상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셔플링 주기 역시 2주 단위로 단축돼 보다 자주 티어 구성이 바뀌며, 거래소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4개의 매칭 서버를 사용한 거래소 운영이 병행된다.
이러한 변경 사항들은 1월 21일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으로, 이용자들은 그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8월 26일 등장한 '뱀피르'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핵심 개발진이 참여해 주목받은 작품으로,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 스타일의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모바일과 PC 양쪽 플랫폼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출시 약 9일 만에 동시접속자 20만 명 돌파, 양대 마켓 매출 1위라는 성과를 거두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사진=넷마블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진노 기자 evelev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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