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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시청률 이끌었다…이주빈 "홍보 요정 자처해 '봄' 전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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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노 기자]
‘스프링 피버’ 시청률 이끌었다…이주빈 “홍보 요정 자처해 ‘봄’ 전한 이유는” / 사진=키이스트

‘스프링 피버’ 시청률 이끌었다…이주빈 “홍보 요정 자처해 ‘봄’ 전한 이유는” / 사진=키이스트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진노 기자) 이주빈이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작품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15일 오후 키이스트의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는 '홍보 요정 주빈의 활약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과 다양한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으며,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이주빈이 미소와 열정으로 드라마를 알리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주빈은 앞서 예능 프로그램 '살롱드립'에 출연해 데뷔 전 동대문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시절의 일화를 전하며 전 사장님과 동료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겨 솔직하고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출연해 안보현, 유연석과의 케미스트리와 안보현의 미담을 전하며 특유의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스프링 피버’ 시청률 이끌었다…이주빈 “홍보 요정 자처해 ‘봄’ 전한 이유는” / 사진=키이스트

‘스프링 피버’ 시청률 이끌었다…이주빈 “홍보 요정 자처해 ‘봄’ 전한 이유는” / 사진=키이스트


최근에는 인기 숏폼 콘텐츠까지 도전해 눈길을 끈다. 극 중 윤봄 역을 맡은 이주빈은 재규(안보현 분), 이준(차서원 분)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귀엽고 개성있게 표현했고, 안보현과 함께한 '미인' 챌린지에서는 설렘 가득한 커플 분위기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드라마 속 냉정한 교사 윤봄과 달리, 실제 이주빈은 장난스럽고 사랑스러운 본연의 매력으로 다양한 방식의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행보의 영향으로 '스프링 피버'는 4회 연속 2049 타깃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주빈은 작품에 대한 애정으로 홍보 일정 하나도 진심을 담아 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튜브 및 SNS를 통한 새로운 콘텐츠 공개가 예정돼 있다. 활기 넘치는 그의 활약이 방송 안팎에서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이주빈이 출연하는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다.

사진=키이스트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진노 기자 eveleva@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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