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6개 사업 38곳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스마트농업, 친환경·저탄소 농업, 농업 인력 양성, 치유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신기술 현장 적용과 확산을 목표로 이 사업을 펼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상기상 대응 재배기술, 노동력 절감·자동화 기술, 데이터 기반 재배환경 관리, 농작업 안전 및 인력 양성,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된다. 선정 농업인·단체·기관에는 사업비와 전문 기술지도가 지원된다.
사진은 부산시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뉴스핌DB] 2022.01.27 |
센터는 스마트농업, 친환경·저탄소 농업, 농업 인력 양성, 치유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신기술 현장 적용과 확산을 목표로 이 사업을 펼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상기상 대응 재배기술, 노동력 절감·자동화 기술, 데이터 기반 재배환경 관리, 농작업 안전 및 인력 양성,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된다. 선정 농업인·단체·기관에는 사업비와 전문 기술지도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부산시에 주소와 경작지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또는 단체·기관으로, 참여 의지가 강한 영농 종사자다.
대상자 선정은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농업 산·학 협동심의회'가 사업계획, 기술 적용 가능성, 효과 및 확산 전망 등을 심의해 결정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신청자가 없거나 미달 시 2월 2~6일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유미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농업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기술을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관심 농업인과 단체의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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