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 SK증권 제공 |
SK증권은 고객 중심 경영을 다짐하는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을 열었다.
18일 SK증권에 따르면 서약서에는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적합성 원칙 등 6대 판매 원칙 준수하자는 다짐이 담겼다. 또한 금융·개인정보 보호와 고객의 권익과 민원 처리에 대한 노력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한편, SK증권은 올해 조직개편에서 ‘고객’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기존 금융소비자보호실을 본부로 승격하고, 금융소비자보호를 경영 체계 전반에 반영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는 “전사 차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내부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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