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사 임직원들, 자발적인 봉사활동
에쓰오일(S-OIL)이 18이 회사 핵심가치인 ‘나눔’을 실천한 사례로 사내 울산지사 임직원들의 ‘기부챌린지(Donation Challenge)’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격려했다.
울산지사 임직원들은 2024년부터 자발적으로 Donation Challenge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들은 중증 장애인들로 이루어진 울산 장애인 농구 협회 소속 농구단 훈련을 직접 지도하거나, 울산 양육원을 방문하여 농구 지도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했다.
임직원들은 개인별 활동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때마다 기부금을 적립했고, 이는 매년 에쓰-오일 울산지사 이름으로 지역사회 단체에 전달됐다. 올해 모인 기부금은 지역사회 내 미혼모의 집과 장애인 보호 작업장에 전달되어 미혼모와 장애인들의 자립 훈련과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투데이/이수진 기자 (abc123@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에쓰오일(S-OIL) 본사사옥 사진 |
에쓰오일(S-OIL)이 18이 회사 핵심가치인 ‘나눔’을 실천한 사례로 사내 울산지사 임직원들의 ‘기부챌린지(Donation Challenge)’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격려했다.
울산지사 임직원들은 2024년부터 자발적으로 Donation Challenge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들은 중증 장애인들로 이루어진 울산 장애인 농구 협회 소속 농구단 훈련을 직접 지도하거나, 울산 양육원을 방문하여 농구 지도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했다.
임직원들은 개인별 활동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때마다 기부금을 적립했고, 이는 매년 에쓰-오일 울산지사 이름으로 지역사회 단체에 전달됐다. 올해 모인 기부금은 지역사회 내 미혼모의 집과 장애인 보호 작업장에 전달되어 미혼모와 장애인들의 자립 훈련과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투데이/이수진 기자 (abc123@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