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에서 올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인되고 충남 천안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추가로 발생하자 정부가 방역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어제(17일)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주재로 중수본 회의를 열고 방역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중수본은 ASF 발생과 관련 발생 농장 돼지 2만마리를 살처분하고, 주변 인접 5개 시군의 43개 농장도 집중 소독하기로 했습니다.
고병원성 AI 발생과 관련해선 전국 산란계 농장에 대한 일대일 전담관 운영을 오는 31일까지 연장하고, 출입 통제를 위한 특별 관리에 나섭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AI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35세 전 입사자에 최대 4년간 청년 우대 공제 [캠퍼스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17%2F03bfd750e7174530902ca6d16348f22b.png&w=384&q=100)
!["10조 시장 잡아라"···식품기업 ‘펫푸드’ 조직 키운다 [똑똑! 스마슈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17%2F04bd36ff10aa4d5c9bf863349db04c68.jpg&w=384&q=100)

![복잡해진 절세상품 속 빚투 29조 ‘역대 최대’ [금융상품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17%2F40dd14e64b6a4524882ffee94ffa9203.pn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