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도청 광장에 마련한 '경기 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가 전날 문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 곳은 오는 2월 28일까지 43일간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2~5시 1일 2회씩 개방한다. 입장료는 1천원이다.
김동연 도지사는 전날 개장식 인사말과 SNS를 통해 "도담뜰을 개장한 뒤 청년의 날에는 청년을 위해서, 도민의 날에는 도민을 위해 행사를 했는데 오늘은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서 겨울왕국을 만들었다. 제일 먼저 신경 쓴 것은 안전"이라고 강조하고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껏 즐기시면 좋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도청 광장에 마련한 '경기 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가 전날 문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 곳은 오는 2월 28일까지 43일간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2~5시 1일 2회씩 개방한다. 입장료는 1천원이다.
김동연 도지사는 전날 개장식 인사말과 SNS를 통해 "도담뜰을 개장한 뒤 청년의 날에는 청년을 위해서, 도민의 날에는 도민을 위해 행사를 했는데 오늘은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서 겨울왕국을 만들었다. 제일 먼저 신경 쓴 것은 안전"이라고 강조하고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껏 즐기시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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