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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가 뭐길래, 신지 마음도 '홀딱' 넘어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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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문원과의 달콤한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가 한 말 잘 기억했다가 불시에 사다 주는... so sweet"이라는 글과 함께 선물 받은 간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두 개를 손바닥에 올린 채 애정을 드러냈다. 신지가 선물한 주인공을 명시하지는 않았으나, 누리꾼들은 올해 결혼을 약속한 연인 문원이 준비한 선물로 추측하고 있다.

앞서 신지는 지난해 6월, 7살 연하의 문원과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후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예비신랑을 소개했으나, 이 과정에서 문원의 언행과 태도를 둘러싼 비판 및 사생활 관련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코요태 소속사 측은 제기된 의혹들이 사실무근임을 명확히 했다. 문원 역시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출연해 당시의 미숙했던 발언을 사과한 바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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