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재난안전상황실 |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취약계층의 생활 속 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가구 안전지키미 사업'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대상 가구의 전기·가스·소방 생활안전 분야 안전 점검을 하고 노후 부품을 교체한다.
신청 대상은 울주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 65세 이상 홀로 거주하는 노인, 산림인접지역 주택 거주 세대, 소방차 진입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지역 거주 세대 등이다.
오는 3월 13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직접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친족 등 대리인 신청도 가능하다.
울주군 관계자는 "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주변 안전사고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차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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