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옥탑방, 반지하 등과 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아동과 함께 거주하는 28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 '클린서비스'를 제공하고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건조기 등 물품을 지원한다.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옥탑방, 반지하 등과 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아동과 함께 거주하는 28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 '클린서비스'를 제공하고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건조기 등 물품을 지원한다.
반지하·옥탑층 또는 최저주거기준의 면적 기준(4인 가족 기준 43㎡) 이하 주택에서 거주하는 18세 미만 아동 가구는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장애인 가구, 다자녀가구 등은 우선순위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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