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83년생 찐친’ 장성규, 이상엽, 이석훈이 대한민국을 빛낸 ‘국위선양 아이템’을 파헤친다.
19일(월)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이석훈이 출연해 ‘전 세계가 열광한 국위선양의 정체’를 주제로 불꽃 튀는 토론을 벌인다. 장성규는 “셋이 친구가 된 이후 같은 방송에 함께 나온 건 처음”이라며 “기념비적인 날”이라고 감격을 전했고, 이석훈은 “방송을 자제하고 있지만 친구들을 위해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FBI도 배워가는 한국의 독보적인 과학수사 기술이 공개된다. 해당 기술은 23만 명의 희생자를 낳은 2004년 인도양 쓰나미 당시 한국 과학수사대가 세계 최초로 선보여 극찬을 받았던 사례로, 기존 15일 걸리던 작업을 3일로 단축하며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단 ‘2초 컷’으로 진화한 기술력이 소개돼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빵의 본고장’ 프랑스를 사로잡은 한국인 제빵사의 이야기 역시 눈길을 끈다.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이 매일 먹는 바게트를 만드는 서용상 파티시에의 인생사가 공개된 것. Y대 물리학도 출신으로 서른 살에 제빵사의 길을 택해 프랑스 제과제빵 대회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그의 이야기에 이석훈은 “한국 김치 대회에서 외국인이 1위를 한 것과 같다”며 찰떡 비유로 감탄했다.
특히 이날 이석훈은 ‘1위 쟁탈전’에 직접 뛰어들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그는 “두 사람이 순위를 두고 다투는 것 같아 이 싸움을 끝내기 위해 직접 등판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석훈이 제시한 키워드는 “카리나, 진, 제니, 그리고 이석훈의 공통점”. 빠른 속도, 착한 가격, 힙한 디자인으로 외국인 여행객들 사이에서 ‘한국 여행 필수 코스’로 떠오른 이 아이템은 2025년 하반기 거래액이 상반기 대비 무려 1,608% 급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이 밖에도 세계 인구 절반이 쓰는 ‘K-동전’, 이집트 대박물관을 사로잡은 코리아 파워, 미국 속 유일무이한 ‘한국어 마을’, 세계가 감탄한 ‘K-편의시설’까지 다양한 사례들이 총망라된다. 단 한 표 차이로 갈린 최종 1위의 정체는 19일 월요일 밤 8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