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동남구 병천면 비료공장 화재 현장. (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
(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17일 오후 11시 47분께 충남 천안 동남구 병천면의 한 비료 공장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1485㎡ 규모 공장 일부가 소실되는 등 1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 없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52분 만에 불을 껐으며, 화학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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