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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김정은, 여전히 우아한 미모…소유진도 "자꾸 더 예뻐져" 감탄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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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인스타그램

김정은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정은의 근황이 포착됐다.

김정은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인사가 늦었어요!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새해 축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은 인스타그램

김정은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김정은은 다양한 각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아이보리 컬러의 우아한 투피스를 입은 채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도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자꾸 더 예뻐져요! 우리 언니 최고"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김정은은 1974년 3월생으로 현재 만 51세다. '해바라기' '파리의 연인' '연인' '울랄라 부부' '힘쎈 여자 강남순' 등 드라마와 '가문의 영광'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 영화에서 활약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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