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기 기자, 이윤주ㆍ조창원 눙눙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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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깃털이 아름다운 플라밍고가 '날 때부터 분홍색'은 아니었단 사실, 알고 계시나요? 새끼 플라밍고는 회색 또는 흰색 깃털을 갖고 태어납니다. 플라밍고의 주식은 소금물에서 서식하는 염수 새우와 청록색 조류인데, 여기에 들어 있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색소가 몸에 조금씩 축적되면서 깃털이 분홍색으로 바뀌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동물원에서 인공사료를 먹는 플라밍고는 카로티노이드를 보충해주지 않으면 원래의 색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사실이죠? 우리가 알지 못했던 플라밍고의 비밀은 또 무엇이 있을까요?
이윤주ㆍ조창원 눙눙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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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혁기 더스쿠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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