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탄생한 슈퍼푸드 크림(왼쪽)과 현재의 슈퍼푸드 크림(오른쪽). 사진ㅣ벨레다 |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100년 역사의 스위스 천연·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벨레다가 대표 제품 ‘슈퍼푸드 크림’ 출시 100주년을 맞아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슈퍼푸드 크림은 글로벌 기준 5초에 1개씩 판매되는 벨레다의 베스트셀러로, 1924년 극심한 건조로 고통받는 피부를 위해 연고 형태로 처음 개발됐다. 뛰어난 보습력으로 입소문을 타며, 이후 극건성 피부를 위한 고보습 크림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사람과 자연의 조화’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화학 성분 없이 자연유래 성분만을 고집해온 점도 100년간 사랑받아온 이유다.
로즈마리, 팬지, 캐모마일, 카렌듈라 등 유기농 식물 추출 성분이 거칠어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천연 오일과 천연 비즈왁스가 탄탄한 보습막을 형성해 수분이 오랫동안 유지되도록 돕는다. 얼굴부터 몸까지 전신에 사용할 수 있으며, 순한 자연유래 성분으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슈퍼푸드 크림은 라이트 크림, 페이스 크림, 바디 버터 등 다양한 라인으로 확장되며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에서는 빅토리아 베컴, 줄리아 로버츠, 헤일리 비버 등 글로벌 스타들의 애정템으로 알려졌고, 국내에서는 지난 1월 강주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바르는 슈퍼푸드’로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벨레다는 출시 100주년을 기념해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슈퍼푸드 크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사은품 증정, 2+1 혜택, 최대 50%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에는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브랜드 철학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벨레다 코리아 관계자는 “슈퍼푸드 크림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성분이 단 한 번도 바뀌지 않은 제품”이라며 “출시 100주년을 맞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슈퍼푸드 크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니, 100년간 지켜온 자연의 힘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