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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김재민, 입시 5관왕 인재였다 “학과장이 장학금 준다며 오라고”(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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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싱어게인4' 김재민이 입시 5관왕을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싱어게인4’ 탑7인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했다.

‘아형’ 멤버들은 김재민의 음 이탈을 언급했고 김재민은 “장기전으로 오다 보니 몸이 알게 모르게 지쳤나 보더라. 목이 안 좋더라”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누가 봐도 실수한 표정이었다. 다 걸린 것이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김재민은 “이 순간 자체를 너무 간직하고 싶었다. 관객에게 집중하느라 그랬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김재민은 예명을 생각한 적 있냔 말에 “SNS 계정처럼 킴퍼니로 했는데 네티즌들에게 혼났다”라고 말했다.

실용음악과 입시 5관왕을 했다는 김재민은 “서울예술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서경대학교, 홍익대학교, 호원대학교다. 서울예술대학교에 갔다”라고 말했다.


김재민은 “장학금은 아닌데 학과장님이 전화 와서 ‘장학금 줄 테니 여기 오겠냐’라는 전화도 받은 적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민경훈은 “보이스피싱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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