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세 개의 시선'에서 장 속에 18kg에 달하는 대변이 쌓여 생을 마감한 남성과 희귀병을 앓았던 엘비스 프레슬리의 사연이 소개된다.
18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할 때 배가 아프고 소화가 안 되는 이유를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관점에서 자세히 들여다본다. 방송은 장내 환경이 흔들리면 뇌의 감정 회로도 흔들린다며, 그에 대한 핵심을 '장 속 곰팡이'의 문제로 설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가 출연한다.
의학의 눈에서는 '세 개의 시선'의 시그니처인 미스터리 박스가 나오며 이야기의 힌트를 공개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상훈은 과거 '풍선 인간'으로 불리던 한 남성의 장 속에서 무려 18kg에 달하는 대변이 쌓이며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녹화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이에 도슨트 이창용도 "과거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역시 해당 풍선 인간과 같은 희귀병을 앓았다"며, 그의 부검 당시를 이야기한다.
사진제공=SBS '세 개의 시선' |
'세 개의 시선'에서 장 속에 18kg에 달하는 대변이 쌓여 생을 마감한 남성과 희귀병을 앓았던 엘비스 프레슬리의 사연이 소개된다.
18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할 때 배가 아프고 소화가 안 되는 이유를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관점에서 자세히 들여다본다. 방송은 장내 환경이 흔들리면 뇌의 감정 회로도 흔들린다며, 그에 대한 핵심을 '장 속 곰팡이'의 문제로 설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가 출연한다.
의학의 눈에서는 '세 개의 시선'의 시그니처인 미스터리 박스가 나오며 이야기의 힌트를 공개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상훈은 과거 '풍선 인간'으로 불리던 한 남성의 장 속에서 무려 18kg에 달하는 대변이 쌓이며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녹화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이에 도슨트 이창용도 "과거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역시 해당 풍선 인간과 같은 희귀병을 앓았다"며, 그의 부검 당시를 이야기한다.
사진제공=SBS '세 개의 시선' |
특히 방송에서는 장 속 곰팡이의 '위험성'에 주목한다. 신경과 전문의 손유리는 "장 곰팡이가 유난히 당을 좋아한다"며 우리가 평소 단 음식을 찾는 것이 습관이나 식탐 때문이 아닌, 장 곰팡이가 뇌를 조종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이날 방송은 이러한 장 곰팡이를 어떻게 줄이고,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신경과 전문의 손유리,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상훈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와 함께 '장 속 곰팡이'의 핵심을 세 가지 시선으로 짚어보는 '세 개의 시선' 30회는 18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