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외투를 벗어 손에 든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
(부산ㆍ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18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4도, 김해 0도, 양산 0도, 창원 0도, 하동 -1도, 거창 -6도, 진주 -5도, 합천 -6도, 통영 2도, 남해 1도로 전날보다 1~6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4도, 김해 15도, 양산 15도, 창원 13도, 하동 14도, 거창 13도, 진주 13도, 합천 14도, 통영 8도, 남해 8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1~2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남내륙은 낮과 밤의 온도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며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하천, 호수 등의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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