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 "그린란드에 병력을 보낸 국가에 다음달 1일부터 관세 10%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하고 있는 국가는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 총 8개국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극 안보와 자원 확보를 이유로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군사력을 동원해서라도 미국 땅으로 병합하겠다고 주장해 왔다.
뉴욕=심재현 특파원 urm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