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영희 母, 4년째 손녀 육아 떠맡더니…"애 보기 싫어, 예쁜 것 모르겠다" (동치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 모친이 손녀를 돌보는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가 호구냐'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용만은 "요즘 손녀를 보느라 정신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운을 떼자, 김영희 모친은 "10년 전 제 얼굴과 많이 달라졌죠?"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김영희를 가리키며 "3kg을 얘(김영희) 딸이 가져갔다. 손녀가 태어난 지 3년이 됐다. (김영희가) 출산 두 달 후부터 저를 부르면서 딸 집으로 출퇴근했다"며 얼떨결에 손녀를 돌보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는 애 보는 거 지금도 싫다. 딱 싫어한다. 예쁘다 이런 것도 모르겠다. 계속 날 불러세우는데 몸무게 3kg가 빠졌다. 거울 보니 내 얼굴이 아니다"라며 지친 심정을 전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