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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호' 베트남, 8년 만에 23세 이하 아시안컵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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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베트남 대표팀이 U-23 아시안컵에서 8년 만에 4강에 진출했습니다.

베트남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아랍에미리트를 3 대 2로 꺾었습니다.

이로써 베트남은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던 2018년 중국 대회 이후 8년 만에 다시 4강 무대를 밟았습니다.

당시 박항서 감독이 지휘했던 베트남은 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에 져 우승에는 실패했는데, 이제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을 이끌고 다시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2024년 5월 베트남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지난해 동남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미쓰비시컵)와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에 이어 동남아시안(SEA) 게임까지 3개 대회에서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요르단(2-0), 키르기스스탄(2-1)에 이어 개최국 사우디마저 1-0으로 눌러 3전 전승으로 A조 1위를 차지하고 8강에 오른 베트남은 B조 2위 UAE까지 꺾었습니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일본은 요르단과 8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 대 1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 대 2로 이겨 힘겹게 4강에 올랐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내일(18일) 새벽 호주와 8강전을 치릅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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