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김혜윤, 로몬의 기습 스킨십에 '설렘 폭발'→축지법·미래 예언까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MHN스포츠 김소영
원문보기

(MHN 김소영 기자) 은호가 강시열의 스킨십에 설렘을 느꼈다.

17일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 조아영/연출 김정권) 2화에서는 도력이 빠져나가 문도 그냥 통과하지 못하게 된 은호(김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하게 도력이 뭉텅이로 빠져나간 은호는 법당에 들어가 기물을 파손하며 이유를 묻고, "인간이 죽었다. 너 때문에. 네가 인간의 운명을 비틀어, 죽지 않았어야 할 인간이 죽었다"며 자신이 벌을 받은 이유를 듣게 된다.

이후 은호는 강시열(로몬)을 찾아가 "네가 소원을 빌어줘야겠어"라고 말한 뒤 막차가 끊겨버린 강시열을 축지법을 써 집 앞에 데려다준다.


강시열은 "이렇게 손만 잡으면 되는 거냐"며 한번 더 축지법을 보여달라 부탁하고, 은호는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설렘을 느껴 당황한다.

황급히 손을 뿌리친 은호는 강시열에게 뺑소니 사건 관련 소원을 빌라고 종용한다. 그 덕에 사고 현장 CCTV는 복원됐고, 이윤(최승윤)은 운전자 바꿔치기가 걸려 피의자 신분이 된다. 그뿐만 아니라 당시 운전기자의 시신이 발견됐단 언론 보도도 등장한다.


이 모든 건 은호의 계획. 은호는 "나비효과"라며 "나도 납득은 잘 안 되는데, 내가 널 도와줘서 안 죽어도 될 인간이 죽은 거라고"라며 "넌 이제 거짓말을 못하게 될 거야"라고 주술을 걸었다. 이를 통해 사건은 해결됐고, 은호의 도력도 회복됐다.


은호는 이후 강시열에게 소원을 들어줄 명함을 건네주며 "넌 아주 부자가 될 거야"라고 미래를 말해준다.

이후 자신의 이름을 궁금해하는 강시열에게 "은호, 내 이름은 은호야. 너한테만 특별히 알려주는 거니까 영광으로 알던지"라고 말하며 두근대는 마음을 진정시켰다.


은호가 사라지고, 강시열은 현우석 대체로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된다.

한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7%를 기록했다.

사진=SBS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MHN스포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