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인스타그램 캡처 |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이석훈이 가족의 이름으로 저소득 환아들을 위해 천만원을 기부했다.
이석훈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26.01.17, 결혼 10주년을 기념해서 지금껏 받은 사랑 조금이나마 다시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가족 이름으로 저소득 환아들을 위해 작은 기부를 했습니다"라면서 기부 증서를 올렸다.
이어 그는 "조건 없이 사랑받아 마땅한 아가들이 아픔보다 웃음이 걱정보다 사랑을 더 많이 품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다"며 "크지 않은 손길이지만 누군가의 하루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마음 나누며 살아가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기부증서에 따르면 이석훈은 아내 최선아 씨와 아들 주원 군의 이름으로 건국대학교병원에 천만 원을 기부했다.
한편 이석훈은 지난해 9월 미니 5집 '새로, 쓰임'을 공개한 바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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