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그램 캡처 |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출신 사업가 진재영이 교토에서 야외 온천을 즐겼다.
진재영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천국의 조각들, 근심은 이곳에 모두 버리고 가기로"라면서 "교토 여행의 이유는 료칸이었는데, 이곳은 숲속 프라이빗 야외 대욕장을 시간별로 예약하면 온전히 통으로 빌릴 수 있어 숲속 내 세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및 영상을 올렸다.
진재영 인스타그램 캡처 |
진재영 인스타그램 캡처 |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진재영은 야외 온천탕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있다. 물 밖으로 어깨를 드러낸 그는 밝게 웃으며 '힐링 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1977년 1월생으로 현재 만 46세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 선수와 결혼해 제주도 서귀포의 한 한적한 마을에 살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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