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캔 배기성, 18kg 빼고 확 달라진 비주얼 "식단 중요...운동 싫지만 해야"

스포츠조선 조윤선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캔 배기성이 '유지어터'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기성은 17일 "식단도 중요하답니다. 운동.. 진짜 싫지만 해야겠지요. 표정 관리가 ㅋㅋ 그래도 하고 나오면 개운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운동 후 땀에 흠뻑 젖은 배기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체중을 유지 중인 그는 몰라보게 슬림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배기성은 아내가 정성껏 차려준 다이어트 식단도 공개했다. 이어 "운동 가기 전에 사랑하는 아내님이 절 위해 반찬과 냉이된장국을 딱! 건강식!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근데 배가 계속 고픈 건 왜일까요. 쌀은 100프로 현미! 하하하하 맛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기성은 최근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사람들이 당뇨 걸렸냐고 하더라. 다이어트를 6~7개월간 하면서 18kg을 뺐고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체중 감량 비결에 대해서는 "다이어트는 굶는 게 최고다. 그래서 근육도 같이 빠졌지만, 살 빼고 다시 근육 운동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