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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포기' 진태현, 이러니 아이 없어도 괜찮지…♥박시은 사랑하느라 바빠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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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진태현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전하며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7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아내와 제주의 삶 6일째. 시간이 엄청 빠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진태현과, 벽화 앞에서 환한 미소로 시선을 두고 있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자기한 감성의 공간 속에서 두 사람의 소소하지만 평온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진태현은 "아내의 미모는 날이 가면 갈수록 아름답네요. 아내가 지치고 시들지 않게 잘 살펴야 하는데, 가끔은 잘 못해줘서 미안하네요. 더 많이 챙겨야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모두 사랑합시다. 우리의 시간을 꼭 책임집시다"라는 메시지로 따뜻한 응원을 남겼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사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으며, 오랜 고민 끝에 지난 1일 2세 계획을 멈추겠다고 밝혔다.

사진=진태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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