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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조 첫 컴백' 휘브, SF급 스케일 티저에 궁금증 폭발…첫 미니앨범 스케줄러+트랙리스트 공개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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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6년 가요계 최대 기대주로 꼽히는 휘브(WHIB)가 오는 29일 신곡 ‘록 더 네이션(ROCK THE NATION)’으로 컴백한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지난 16일과 17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 스케줄러 영상과 트랙리스트를 차례로 공개하며 컴백일을 29일로 발표했다.

먼저 공개된 스케줄러 영상은 거대한 빌딩에 팀명 휘브(WHIB)와 앨범명 ‘록 더 네이션’이 블루와 레드의 네온사인으로 구현돼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미스터리한 비행체가 상공을 유영하듯 지나가며 스케일감 넘치는 SF 무드로 휘브만의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휘브는 16일부터 각종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첫 미니앨범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이어 17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연일 개인과 단체 콘셉트 사진 2종, 뮤직비디오 티저 2종,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여갈 예정이다.

특히 이날 트랙리스트로 베일을 벗은 휘브의 새 타이틀곡명은 앨범과 같은 ‘록 더 네이션’으로 팀만의 강렬한 정체성과 서사를 예고하고 있다. 휘브는 특유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탄탄한 보컬과 랩을 아우르는 올라운더 역량으로 K팝 신을 뒤흔들겠다는 각오다.

여기에 휘브의 전작인 네번째 싱글 수록곡 ‘스틸 타이핑.. (부제: 빈칸)’과 더불어 NCT 127, 엔믹스, 더보이즈 등 유수 K팝 아티스트의 곡을 작업해온 우탄(Wutan)이 작사를 맡아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수록곡 ‘후즈 더 넥스트’에는 멤버 하승과 김준민이 작곡, ‘땡’에는 하승이 작사, ‘노 샤인’에는 이정, 김준민, 하승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선명한 음악적 색채를 담아냈다. 이 외에도 ‘엘리베이트’까지 총 5곡이 이번 앨범에 수록된다.

트랙리스트 이미지에는 눈부신 빛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휘브의 뒷모습이 담겨 새 앨범의 콘셉트와 방향성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 7인조 완전체로 첫 컴백 활동에 나서는 휘브는 이번 첫 미니앨범으로 또 한 번 ‘5세대 치트키’다운 대체 불가한 팀 컬러와 견고해진 팀워크를 보여줄 계획이다.


휘브 첫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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