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농구단' 방송화면 캡처 |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최민호가 '열혈농구단'에서 필리핀 루이스쇼타임과의 경기에서 상대방 선수와의 몸싸움으로 넘어지는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에서는 최민호가 상대방 선수의 강한 태클로 인해 넘어졌지만, 정신력으로 평정심을 유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열혈농구단' 방송화면 캡처 |
이날 루이스쇼타임의 경기 매너는 무척 터프했다. 심판들까지 다소 이해할 수 없는 판정으로 아쉬움을 준 상황.
최민호는 이후 인터뷰에서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터프했고 이걸 극복하고 이겨내야 진짜 강팀이 된다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이겨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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