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빅리거 송성문, '부상' 악재…4주 휴식 필요

연합뉴스TV 이초원
원문보기


지난달 미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한 송성문이 옆구리 부상이란 악재를 만났습니다.

송성문 에이전시에 따르면, 최근 송성문은 개인 타격 훈련을 하다가 옆구리 근육을 다쳤고 병원 진단 결과 훈련 재개까지 4주가량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자녀 출산을 위해 한국에 머물던 송성문은 빠른 회복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치료에 전념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부상으로 송성문은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반 훈련 합류와 더불어 WBC 출전도 불투명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