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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거 송성문, '부상' 악재…4주 휴식 필요

연합뉴스TV 이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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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한 송성문이 옆구리 부상이란 악재를 만났습니다.

송성문 에이전시에 따르면, 최근 송성문은 개인 타격 훈련을 하다가 옆구리 근육을 다쳤고 병원 진단 결과 훈련 재개까지 4주가량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자녀 출산을 위해 한국에 머물던 송성문은 빠른 회복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치료에 전념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부상으로 송성문은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반 훈련 합류와 더불어 WBC 출전도 불투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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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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