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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자랑 논란’ 손연재, 백화점·외제차 루트 공개…끝없는 ‘럭셔리 플렉스’

스포츠조선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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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초호화 삶을 자랑했다.

17일 손연재는 패셔니스타답게 센스있는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채 차를 몰고 백화점으로 향했다.

고가의 가방을 든 손연재는 외제차를 타고 2만 원대의 스무디로 럭셔리한 삶을 즐겼다.



앞서 유튜브를 통해 수천만 원의 명품을 풀장착한 모습 등 호화스러운 일상을 공개해 비난받기도 했다.

손연재는 150만 원대의 유아차와 70만 원대 아기의자, 남편 몰래 구입한 명품 가방에 수천만 원대의 가방, 쥬얼리 시계 등 화려한 아이템들을 자랑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손연재는 현재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단독주택에서 남편과 함께 거주 중이다. 해당 주택은 대출 없이 현금 7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리듬체조 선수에서 은퇴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학원 '리프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지도자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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