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시간 16일 우크라이나 협상단이 안전 보장과 전후 복구안 논의를 위해 미국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키이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음 주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서 이 문서들이 서명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어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미국에서 전쟁 종식 노력과 관련한 러시아의 입장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종전 노력을 지연시키는 건 러시아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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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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