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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2월 말 새 앨범으로 컴백 "막바지 작업 중"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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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신보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가 2월 말 컴백을 목표로 앨범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브가 새 앨을 내는 것은 지난해 8월 4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을 낸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아이브는 2022년 4월 발매한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부터 전작인 ‘아이브 시크릿’까지, 7장의 음반을 연속해서 판매량 100만 장이 넘는 밀리언셀러작으로 만들었다.

지난해에는 ‘레블 하트’(REBEL HEART), ‘애티튜드’(ATTITUDE), ‘XOXZ’(엑스오엑스지)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며 각종 음악 방송에서 총 20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새 앨범으로 컴백 활동을 펼친 뒤 투어 일정을 계속해서 이어간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는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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