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일) 오후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발생한 버스 돌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버스의 블랙박스를 확보했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버스 블랙박스를 어제(16일) 확보했다"며 사고 경위 파악을 위해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버스의 정비 이력 등 자료 확보와 함께, 필요할 경우 버스 회사 관계자도 불러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상황을 확인한 뒤 버스 운전사 50대 남성 A씨를 조만간 입건할 예정입니다.
앞서 A씨의 "브레이크가 고장났다"는 진술과 관련해서도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서대문경찰서 #서대문역 #버스돌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AM-PM] 윤석열 전 대통령 첫 선고…'체포방해' 혐의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6%2F843702_1768514275.jpg&w=384&q=100)


![[우리아이 뽐테스트 111회] "4남매 육아를 명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육군 대위 부부의 육아 이야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7%2F845364_176855084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