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일) 오후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발생한 버스 돌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버스의 블랙박스를 확보했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버스 블랙박스를 어제(16일) 확보했다"며 사고 경위 파악을 위해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버스의 정비 이력 등 자료 확보와 함께, 필요할 경우 버스 회사 관계자도 불러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상황을 확인한 뒤 버스 운전사 50대 남성 A씨를 조만간 입건할 예정입니다.
앞서 A씨의 "브레이크가 고장났다"는 진술과 관련해서도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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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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