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한 돼지농장에서 1년 2개월여 만에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가 발생해 방역 당국이 48시간 일시 이동 중지 명령 등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강릉시 강동면 한 농장에서 농장주가 폐사한 돼지를 발견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오늘 새벽 ASF 양성 반응이 확인됐습니다.
당국은 오는 19일 오전 1시까지 양양 등 인접 시·군 축산 종사자와 차량에도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반경 10㎞를 방역권으로 설정했습니다.
[갈태웅]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강릉시 강동면 한 농장에서 농장주가 폐사한 돼지를 발견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오늘 새벽 ASF 양성 반응이 확인됐습니다.
당국은 오는 19일 오전 1시까지 양양 등 인접 시·군 축산 종사자와 차량에도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반경 10㎞를 방역권으로 설정했습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