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이륙 전 이스타항공 객실서 연기…다른 여객기로 교체

연합뉴스TV 팽재용
원문보기


김포공항에서 이륙하려던 여객기 내 수하물 선반에서 연기가 피어올라 출발이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오늘(17일) 오전 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6시 45분쯤 출발이 예정됐던 이스타항공의 여객기 수하물 선반에서 연기가 나 1시간 넘게 운항이 지연됐습니다.

승객 신고를 받은 승무원들이 곧장 연기를 껐고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항공사는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승객들을 다른 여객기에 탑승시켰고 이로 인해 출발이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보조배터리 발화가 의심됐으나 현장 조사 결과 관련 정황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여자 프로농구 순위
    여자 프로농구 순위
  3. 3맨유 브루노 헌신
    맨유 브루노 헌신
  4. 4문재인 방중
    문재인 방중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