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 청와대 인사들이 국정을 총괄하는 청와대 참모들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엉덩이를 들썩이고 있다며 일은 뒷전이고 마음은 콩밭에 가 있으니 일이 제대로 되겠느냐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7일) 논평에서 우상호 정무수석 등 10여 명 청와대 인사들이 조만간 사직서를 낼 거로 보인다며, 민생이 불타는데 정작 현장을 지휘해야 할 사람들이 먼저 도망치는 꼴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청와대와 내각은 국민을 위한 자리이지 출마 명분을 쌓는 자리가 아니라며, 이재명 정부가 정말 국정에 책임이 있다면 청와대를 선거캠프로 전락하는 행위부터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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