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육동한 춘천시장과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등이 쇼트트랙 사전경기를 참관하고 있다. (사진=춘천시) |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경기가 15일부터 18일까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개최된다.
육동한 춘천시장과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16일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을 찾아 쇼트트랙 경기를 참관하고 경기 운영과 시설 전반에 대한 의견 나눴다.
육동한 시장은 "사전경기를 통해 경기 운영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했다"라며 "향후 국제스케이트장 공모 재개와 관련한 논의에도 차분히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를 위한 국제스케이트장 공모는 현재 중단된 상태로, 정부와 대한체육회 차원의 검토를 거쳐 공모 재개 여부와 일정이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쇼트트랙을 포함해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루지 등 8개 종목이 치러지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다음 달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