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7/뉴스1 |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17일 오전 5시 36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한 12층짜리 아파트 2층 세대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2층 세대 주민인 10대 여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또 다른 세대 주민 32명이 한동안 대피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3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