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뉴스1 ⓒ News1 |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시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 교육 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선발 자격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시행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 2급 자격증 소지자, 인터넷중독 전문인력 양성교육 이수자 등 관련 자격을 갖춘 인력이다.
신청은 28일까지 울산스마트쉼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
선발된 예방교육 강사는 학교, 어린이집, 유관기관 등에서 유아·청소년·학부모·교사·군 장병 등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의존의 위험성과 바른 사용 습관 형성을 교육한다.
상담사는 울산시에 거주하는 한부모·조손·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과 일반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과 상담을 담당할 전문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교육·상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디지털 생활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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