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차. [연합] |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17일 오전 10시31분께 경북 의성군 안평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안평3터널(영덕 방향)에서 화물차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초기 진화를 마쳤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한국도로공사는 불이 나자 안평3터널(영덕 방향) 진입을 차단하고 국도로 우회조치해 50여분간 정체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도공 관계자는 “불이 났던 화물차가 서 있는 1개 차로를 제외한 나머지 1개 차로는 통행을 재개한 상태”라며 “화물차 견인 작업을 마치는 대로 나머지 1개 차로 통행도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